숙행, 송가인과 남다른 우정 과시 "울 동생 많은 관심 부탁"[똑똑SNS]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가수 숙행이 송가인 단독 콘서트를 응원하며 남다른 우정을 뽐냈다.

숙행은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분. 울 동생 가인이 첫 단독 콘서트가 11월 3일 일요일 오후 다섯시.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개최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게재된 사진 속 송가인과 숙행은 나란히 서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숙행 송가인이 남다른 친분을 과시했다.사진=숙행 SNS
두 사람 모두 오밀조밀한 이목구비로 남다른 미모를 뽐냈다. 한편 숙행과 송가인은 TV조선 '미스트롯'에 출연 해 제 2의 전성기를 이어가고 있다.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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