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노기완 기자
이기흥 대한체육회장이 15일 페레 미로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사무부총장을 면담하며 각종 현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 회장은 제1회 ANOC 월드비치대회 개회식 및 국가올림픽위원회연합회(ANOC) 총회 일정으로 카타르 도하를 방문 중이다.
대한체육회는 IOC에 2024 동계유스올림픽 유치 희망에 대한 의사를 표명한다. 이기흥 회장은 11월 중 스위스 로잔에 있는 IOC 본부를 방문하여 향후 절차를 의논한다.
이 회장과 페레 미로 사무부총장은 지난 9월 러시아에서 개최된 동방경제포럼에서의 면담에 이어 2020 도쿄하계올림픽과 관련한 후쿠시마 방사능 안전성, 독도 표기, 욱일기 사용 등 각종 문제에 대해서도 재논의하였다. 페레 미로 사무부총장은 “충분히 해당 사항을 인지하고 있다. 한국 대사관에서도 IOC 본부를 방문하여 충분히 논의했다. IOC 차원에서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도쿄하계올림픽조직위 등과 협력 체계를 구축하겠다”라고 답변했다.
이기흥 회장은 2020 도쿄올림픽 정식 종목으로 채택된 스케이트보드 경기장을 찾아 월드비치대회 대한민국 선수 대표로 출전한 한재진(충남중) 선수의 경기를 참관하고 격려했다. dan0925@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하지원, 권위 내려놓은 톱스타의 눈부신 역주행
▶ 이다해, 가수 세븐 첫 아이 임신한 근황 공개
▶ 바다, 탄력 넘치는 몸매&돋보이는 볼륨감 노출
▶ 심으뜸 눈부신 비키니 자태…탄력적인 섹시 핫바디
▶ 월드컵 본선 첫 상대 체코, 속도 기술로 넘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