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경주, ‘한국산 탱크’의 팬서비스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제주 서귀포)=고홍석 통신원

최경주(한국)가 12번홀에서 버디퍼트 성공 후 갤러리들에게 답례하고 있다.

PGA TOUR(미국프로골프투어) 정규대회 ‘더 CJ컵 @ 나인브릿지’(총상금 975만달러) 1라운드가 17일 제주 서귀포시 클럽나인브릿지(파72·7241야드)에서 열렸다.

최경주는 내년이면 만 50세로 시니어 무대인 미국프로골프(PGA) 챔피언스투어에 진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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