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서울)=김영구 기자
국내 스포츠클라이밍 저변 확대와 우수 선수 양성에 기여해 온 '노스페이스컵 스포츠클라이밍대회'의 26번째 대회가 19일 오전 서울광장 특설 경기장에서 개최됐다.
노스페이스 애슬리트팀 김승현, 신운선, 김민선(왼쪽부터)이 거침없이 인공 암벽을 오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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