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설인아가 김진엽을 위기에서 구했다.
19일 오후 방송된 KBS2 주말드라마 ‘사랑은 뷰티풀 인생은 원더풀’(이하 사풀인풀)에서는 김청아(설인아 분)가 남사친 백림(김진엽 분)을 위기에서 구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백림은 형사에게 졸음운전을 했다며 취조 당했다. 이에 백림은 “형사 분이 바뀌었네요?”라고 물어봤다.
설인아가 김진엽을 위기에서 구했다. 사진=<사랑은 뷰티풀 인생은 원더풀> 방송캡처 형사들은 관할이 바뀌었다며 의심스러운 모습을 보였다. 이어 형사들은 차주 번호를 물어보며 계속 질문을 했다. 이때 김청아는 “관할이 바뀌어? 왜?”라며 “근데 현장에 CCTV 있잖아요”라고 물었다. 하지만 CCTV는 방범용이었다고.
김청아는 “그럼 상대차량 블랙박스는요?”라며 “스키드마크 찍은 현장 사진 보여주세요”라고 역으로 질문했다. 그의 질문에 결국 형사들은 자리를 떴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이종석-아이유, 공개 연애 4년 만에 결별 인정
▶ 구준엽, 서희원 468억 유산의 1/3 받는다
▶ 바다, 시선 사로잡는 핫팬츠 & 글래머 핫바디
▶ 애프터스쿨 이주연, 시선 집중 섹시 비키니 자태
▶ 투수 고우석 메이저리그 데뷔…1피홈런 1탈삼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