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노을 기자
가수 유승준이 유튜브 채널을 개설하고 팬들과 소통에 나섰다.
유승준은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유튜브 급습 업로드. 갑자기 feel 받음”이라는 글과 함께 유튜브에 업로드 할 영상을 편집 중인 모습을 공개했다.
그는 또 해당 게시물을 올린 지 얼마 지나지 않아 “제가 인사말 올린 거 아시죠? 드디어 유튜브 채널 시작했어요. 많은 관심 부탁 드려요”라고 업로드 소식을 전했다.
그러면서 “주위 분들께도 홍보하고 알려주는 어떤 그런”이라며 홍보를 부탁한 뒤 “사랑하고 응원해 주셔서 감사해요”라고 팬들에 고마운 마음을 표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유튜브 채널에 올린 영상의 일부가 담겼다. 앞서 유승준은 이날 유튜브 채널에 인사와 근황이 담긴 짤막한 영상을 게재했다.
한편 유승준은 지난 2002년 병역기피 논란으로 인해 입국금지 조처를 당했다. sunset@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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