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말레피센트2’(감독 요아킴 뢰닝)가 주말 극장가를 휩쓸었다.
21일 오전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말레피센트2’는 지난 20일 하루 동안 20만8958명을 불러모아 박스오피스 정상에 안착했다. 이날까지 누적 관객 수는 61만1466명을 기록했다.
한편 같은날 ‘조커’(감독 토드 필립스)는 하루 동안 13만1869명을 모아 누적 관객 수 454만8703명을 기록해 박스오피스 2위에 올랐다.
‘말레피센트2’(감독 요아킴 뢰닝)가 주말 극장가를 휩쓸었다. 사진=월트디즈니컴퍼니 코리아 3위는 하루 동안 9만2815명이 관람한 ‘가장 보통의 연애’(감독 김한결)이 차지했다. 누적 관객 수는 254만3808명이다. 하루 동안 2만8859명을 불러모은 ‘두번할까요’(감독 박용집)은 박스오피스 4위에 올랐다. 누적 관객 수는 13만6273명을 기록했다.
뒤이어 ‘퍼펙트맨’(감독 용수)은 하루 동안 관객 수 2만4434명, 누적 관객 수 118만2332명을 불러모았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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