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서울 당주동)=천정환 기자
영화 '터미네이터:다크 페이트' 내한 기자회견이 21일 오전 서울 종로구 당주동 포시즌스 호텔 서울에서 열렸다.
배우 나탈리아 레이즈가 선물 받은 갓을 쓰고 있다.
영화 '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는 '데드풀' 팀 밀러 감독의 파격적이고 트렌디한 액션과 전에 없던 강력한 캐릭터들의 대격돌로 큰 기대를 모은다. 여기에 ‘터미네이터’ 시리즈를 만든 제임스 카메론이 제작, 시리즈의 아이콘 ‘T-800’ 아놀드 슈왈제네거와 ‘사라 코너’ 린다 해밀턴의 컴백으로 화제를 집중시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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