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배우 김수현의 아버지 가수 김충훈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김수현의 아버지 김충훈이 최근 신곡 '나이가 든다는 게 화가 나'를 발표한 가운데, 그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김수현 아버지 김충훈은 세븐돌핀스 리드보컬이다.
록밴드 세븐돌핀스는 1980년대 스타 그룹이었던 송골매의 라이벌이며 히트곡 ‘밤부두’, ‘뭐라고 시작할까’ 등이 있다. 김충훈은 21일 한 인터뷰를 통해 '김수현 아버지'로 대중의 관심을 받게 된 것에 대해 "난감할 때가 많다. 아들이 유명 스타가 된 건 아버지로서 당연히 고맙고 행복한 일이지만 내 이름과 함께 언급될 때 부담스럽기도 하다. 아들의 명성과 이미지에 누가 될까봐 걱정된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김수현은 지난 7월 군 현역 만기 제대 후 tvN 드라마 '호텔 델루나'에 특별 출연 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이다해, 가수 세븐 첫 아이 임신한 근황 공개
▶ 맹승지 개그우먼 은퇴 선언 “이제 수식어 어색”
▶ 송혜교 파격적인 노출 공개…아찔한 섹시 란제리룩
▶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 축구 월드컵 대비 미국 캠프 첫 평가전 대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