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K스포츠 뉴미디어팀 정문영 기자
가수 겸 배우 비(정지훈)가 훈훈한 비주얼을 뽐냈다.
21일 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별다른 글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비가 촬영장으로 보이는 곳에서 의자에 앉아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또한 비는 검은색 바지와 갈색 재킷을 입고 가을 분위기를 물씬 풍기고 있다. 또 다른 사진에서 비는 청바지와 회색 카디건을 매치한 의상으로 훈훈한 외모를 더욱 강조했다.
지난 2017년 배우 김태희와 결혼한 비는 그해 첫째 딸을 품에 안았고, 지난 9월 둘째 딸을 얻으며 두 딸의 아빠가 됐다. mk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유승호 측, 임세주와 과거 연애 인정…현재 결별
▶ 라붐 유정 12월 결혼…예능 및 MC로 인기
▶ 르세라핌 사쿠라, 시선 사로잡는 레이스 슬립
▶ 노윤서, 과감한 블랙 홀터넥 수영복 섹시 핫바디
▶ 대한민국 2036 하계올림픽 잠재적 유치 후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