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이스트 아론 “비행기 응급환자 통역 선행? 당연히 해야 할 일”[MK★현장]

매경닷컴 MK스포츠(서울 회기동)=김노을 기자

미니 7집 ‘더 테이블’로 돌아온 뉴이스트 아론이 비행기 선행에 대해 언급했다.

21일 오후 서울 동대문구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뉴이스트 미니 7집 ‘The Table(더 테이블)’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열렸다.

이날 뉴이스트 아론은 지난 7월, 응급 환자를 위해 긴급 회항한 비행기에서 통역을 한 것에 대한 질문을 받았다.



뉴이스트 아론 사진=천정환 기자
이에 대해 아론은 “비행기를 탔는데 아픈 아이가 있었다”고 조심스레 말문을 열었다. 이어 “아픈 아이의 어머니와 미국인 의사가 있었는데, 서로 소통이 잘 되지 않는 것 같아서 통역을 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그 상황에서는 당연한 거라고 생각했다. 당연히 도와줘야 한다는 생각이 가장 먼저 들었다”며 수줍은 미소를 보였다. sunset@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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