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 하하, 사랑꾼의 생일축하 “고맙고 사랑해” [똑똑SNS]

MK스포츠 뉴미디어팀 정문영 기자

가수 하하가 사랑꾼의 면모를 보였다.

23일 하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한 장의 사진과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하하의 아내인 가수 별이 마카롱에 꽂혀있는 생일 초를 들고 감동한 듯 미소짓고 있다.



또한 하하는 게시물에 “고은아. 생일 축하한다. 넘넘 고생 많어. 할말이 읎다. 살면서 갚을게 너무 고맙고 사랑해”라는 글을 남기며 별의 생일을 축하했다. 이어 “그리고 오늘은 우리 막내 송이의 백일이기도 해서 더욱 축하해. 더불어 #별이빛나는튜브 유튜브 시작한 것도 너무 축하해 #별이빛나는튜브 에서 고은이가 그간하고 싶었던 뭐든걸 이야기했음해. 나도 나갈게!! 여튼 생일 다시한번 축하해”라고 덧붙였다.

지난 2012년 결혼한 하하와 별은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mk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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