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노을 기자
이필모, 서수연 부부가 ‘연애의 맛3’ 본방사수를 독려했다.
23일 서수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는 24일 TV조선 ‘연애의 맛’ 시즌3 첫회 스페셜게스트로 필모오빠가 나옵니다”라고 말했다.
또 “오빠 응원 갔다가 저도 그만. 본방사수 많이 해주세요. #필연부부”라며 ‘연애의 맛3’ 스페셜 게스트로 두 사람이 함께 한다는 사실을 알렸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연애의 맛3’ 대본을 든 채 환히 웃는 이필모, 서수연의 모습이 담겼다. 이들은 서로에게 기댄 채 행복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한편 이필모와 서수연은 ‘연애의 맛’에 함께 출연하며 실제 연인으로 발전해 지난 2월 결혼했다. sunset@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장윤정 모친 사기 혐의 징역 1년 6개월 구형
▶ 유튜버 박위, 서울시에 홍보대사 사임 의사 전달
▶ 강하빈 이지현 김세라, 종합격투기 TFC 라운드걸
▶ 미스코리아 진 우서윤, 압도적인 비율과 핫바디
▶ 곽빈, 안우진과 토종 우완 선발투수 맞대결 승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