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K스포츠 뉴미디어팀 정문영 기자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정아와 농구선수 정창영 부부가 득남 소식을 전했다.
24일 정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과 글을 게재했다.
게시물에 정아는 “아기를 낳고 나니 저를 되돌아보는 시간을 갖게 됐습니다. 앞으로는 정말 더 감사하면서 살겠습니다”라며 득남 소식을 전했다.
이어 “꿀복아. 많이 미안하고 고맙고 사랑해. 쩡창아 시즌 중에 많이 힘들텐데 그런 내색도 없이 옆에 있어 줘서 고마워 이모 삼촌들. 우리 꿀복이 이름은 정주훈입니다. 우리주후니 많이 축복해주세요”라고 전했다. 사진에는 정창영이 아들 주훈 군을 품에 안고 정아와 다정한 모습으로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지난 2009년 애프터스쿨 싱글 앨범 ‘New Schoolgirl’로 데뷔한 정아는 2018년 4월 정창영과 결혼했다. mk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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