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K스포츠 뉴미디어팀 정문영 기자
치어리더 서현숙이 팀에 대한 넘치는 사랑을 드러냈다.
지난 23일 서현숙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한 장의 사진과 글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여신급 미모를 뽐내고 있는 서현숙의 셀카가 담겨있다.
또한 서현숙은 게시물에 “진짜 사랑해요 #두산 #미라클두산 #최강두산 #치어리더 #서현숙”이라는 글을 남기며, 두산 베어스의 활약에 엄지를 치켜세웠다. 현재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의 치어리더로 활약하고 있는 서현숙은 팀의 승리에 기쁨을 감추지 못하는 모습을 보였다.
서현숙이 치어리더로 활약하고 있는 두산 베어스는 지난 23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19 신한은행 마이카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한국시리즈(7전4선승제) 2차전에서 6-5 승리를 거뒀다. mk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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