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노을 기자
배우 정원중 소속사 측이 정원중의 교통사고로 인해 피해자가 사망했다는 소식에 대해 확인 중이다.
24일 오후 정원중 소속사 아티스트컴퍼니 관계자는 MK스포츠에 정원중의 교통사고 사건과 관련 “확인 중”이라고 말했다.
앞서 이날 일간스포츠는 정원중이 지난 22일 경기도 양평군 양평읍 한 대형마트 앞에서 마트로 좌회전하던 중 오토바이와 충돌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해당 사고로 인해 오토바이를 몰던 배달업체 직원 A씨가 큰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곧바로 이송돼 응급처치를 받았으나 이후 헬기 이송 과정에서 심정지가 발생, 결국 목숨을 잃었다. 경찰은 당시 정원중이 사고 현장 주변이 어두워 마주오던 오토바이를 미처 발견하지 못해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한편 정원중은 현재 KBS2 주말드라마 ‘사랑은 뷰티풀 인생은 원더풀’에 출연하고 있다. sunset@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김수현 1년 6개월 만에 국내 공개 일정 확정
▶ 장윤정 모친 사기 혐의 징역 1년 6개월 구형
▶ 블랙핑크 리사, 아찔한 블랙 비키니 자태 공개
▶ 권은비 파격적인 란제리룩…과감한 시스루 레이스톱
▶ 곽빈, 안우진과 토종 우완 선발투수 맞대결 승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