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사고 논란 정원중 누구? #연기파 #사풀인풀 #1994년데뷔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배우 정원중이 교통사고를 내 피해자가 사망했다는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그에 대한 관심이 모이고 있다.

1960년생인 정원중은 1994년 영화 ‘우리 시대의 사랑’으로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태양은 가득히’ ‘갑동이’ ‘호구의 사랑’ ‘동네변호사 조들호’ ‘송곳’ ‘나인룸’ ‘응답하라 1988’ ‘최강칠우’ ‘우아한 가’ 등에 출연하며 대중과 만났다.



또한 영화 ‘인간중독’ ‘악의 연대기’ ‘힘을 내요, 미스터리’ ‘써니’ ‘강철중’ 등에 출연,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종횡무진하고 있다. 현재는 KBS2 주말극 ‘사랑은 뷰티풀 인생은 원더풀’에서 문진익 역으로 출연 중이다.

한편 양평경찰서에 따르면 정원중은 지난 22일 경기도 양평군 양평읍 한 대형마트 앞에서 마트로 좌회전하던 중 오토바이와 충돌했으며, 이 사고로 오토바이를 몰던 배달업체 직원은 목숨을 잃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박소영 임신…남편은 한국시리즈 우승 투수 문경찬
김규리 자택 침입해 골절상 입힌 강도 구속
카리나, 파격적인 밀착 의상…시선 집중 핫바디
과즙세연, 아찔하게 드러낸 우월한 글래머 몸매
최두호 UFC 최다 KO승 3위…맥그레거와 동급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