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노기완 기자
리오넬 메시(32·바르셀로나)가 영국통계사이트 ‘후스코어드닷컴’으로부터 100번째 평점 만점을 받았다.
메시는 30일(한국시간) 바야돌리드와의 라리가 11라운드 홈경기(5-1승)에서 2골 1도움으로 맹활약했다. ‘후스코어드닷컴’은 메시에게 평점 10을 부여했다.
이번 평점 만점은 의미가 크다. ‘후스코어드닷컴’은 2009-10시즌부터 평점을 매기기 시작했는데, 메시는 평점 만점을 벌써 100번째 받았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4·유벤투스)가 ‘후스코어드닷컴’ 평점 만점 36회로 메시 뒤를 잇는다. 루이스 수아레스(32·바르셀로나)는 27차례, 네이마르(27·PSG)는 23번 만점을 받았다. 메시는 개인 통산 50번째 직접프리킥 득점도 달성했다. 바르셀로나 소속으로 44골, 아르헨티나대표팀에서는 6득점을 프리킥으로 올렸다.
dan0925@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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