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배가본드’ 수지가 결방을 달래 줄 사진을 공개했다.
1일 수지 소속사 매니지먼트 숲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해리고는 못 봐도 수지는 봐야 해. 결방의 아쉬움을 달래줄 하드를 탈탈- 털어왔습니다"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게재된 사진 속 수지는 카메라를 향해 미소 짓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그는 잡티 하나 없는 깨끗한 피부와 여전한 청순 미모가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한편 ’배가본드’ 13회는 ’대한민국 대 푸레르토리코 야구 평가전’으로 인해 오늘(1일) 결방한다.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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