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안준철 기자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시즌 3승째를 노리는 허미정(30·대방건설)이 주춤했다.
허미정은 2일 대만 뉴타이페이 미라마르 골프 컨트리 클럽(파72·6437야드)에서 열린 타이완 스윙잉 스커츠 3라운드에서 1언더파 71타를 쳤다. 버디 3개를 잡았으나 보기 2개를 기록했다.
이로써 중간합계 13언더파 203타로 1위에서 4위로 순위가 내려왔다. 허미정은 선두 넬리 코다(미국)에게 5타 뒤진 채 최종 라운드를 맞이하게 됐다.
호주 교포 이민지는 중간합계 15언더파 201타로 2위로 올라섰다. 코다와는 3타차다. 김인경(31)은 허미정에게 1타 뒤진 5위가 됐다. 세계랭킹 1위 고진영(24·하이트진로)은 기권했다. 고진영은 2라운드까지 중간합계 3오버파 147타에 그쳤다. jcan1231@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국세청, 지창욱 특별조사 후 세금 수십억 추징
▶ 최여진, 7년 연상 사업가와 결혼 1주년 자축
▶ 허니제이, 시선 집중되는 글래머 비키니 자태
▶ 바다, 탄력 넘치는 몸매&돋보이는 볼륨감 노출
▶ 월드컵 본선 첫 상대 체코, 속도 기술로 넘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