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놀라운 토요일-도레미 마켓’에 그룹 몬스타엑스 셔누와 주헌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우럭탕을 놓고 비와이의 노래가 문제로 출제됐다. 비와이의 ‘Day Day’를 들은 멤버들은 모두 당황했다.
‘놀라운 토요일’ 비와이의 노래가 문제로 나왔다. 사진=tvN ‘놀라운 토요일’ 방송캡처
힙합에 강한 자신감을 보였지만, 주헌은 적은 게 없어 웃음을 자아냈다. 1차에서 실패한 후 멤버들은 70% 듣기 찬스를 사용했다. 딕션이 좋기로 유명한 비와이였기에 70% 듣기 찬스는 성공적이었다. 멤버들은 “믿음을 들었다” “증거를 들었다”며 만족스러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Day Day’ 문제 부분은 ‘믿음은 바라는 것의 실상이고 / 안 뵈는 것의 증거니까 / 니 머리 아닌 영혼이 / 가는 대로 가’였다. 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