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연애의 맛3’ 이재황과 유다솜이 뽀뽀를 했다.
7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우리가 잊고 지냈던 세번째 : 연애의 맛’(이하 ‘연애의 맛3’에서는 이재황 유다솜의 데이트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대하 축제에서 갑작스럽게 무대 위에 오른 이재황과 유다솜은 대하를 놓고 게임을 하게 됐다.
빼빼로 게임의 번외 버전인 대하 게임을 한 두 사람은 아슬아슬한 스킨십을 했다. 이를 지켜보던 박나래는 “아랫입술이 닿았다. (이재황이)10년치 스킨십을 한꺼번에 했다”고 호들갑을 떨었다. 게임을 끝 마친 후 이재황은 “대하도 못먹고 했는데 대신 먹어주고 그래서 고맙다”고 말했다. 이에 MC는 “고마운 마음을 담아 뜨겁게 안아줘라”라고 분위기를 잡았고, 두 사람은 수줍게 포옹했다.
이후 이재황은 “10년치 스킨십을 몰아서 한 기분이다”라며 수줍어해 눈길을 끌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박소영 임신…남편은 한국시리즈 우승 투수 문경찬
▶ 김규리 자택 침입해 골절상 입힌 강도 구속
▶ 카리나, 파격적인 밀착 의상…시선 집중 핫바디
▶ 과즙세연, 아찔하게 드러낸 우월한 글래머 몸매
▶ 최두호 UFC 최다 KO승 3위…맥그레거와 동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