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안준철 기자
GS칼텍스 강소휘가 도드람 2019-20 V-리그 1라운드 여자부 MVP로 선정되었다.
기자단 투표 29표 중 총 18표(강소휘 18표, 러츠 11표)를 획득한 강소휘는 1라운드 동안 공격 종합, 서브 부문에서 1위를 달성하는 등 개인 성적에서 빛을 발하며 생애 첫 라운드 MVP에 선정되었다.
뿐 만 아니라 소속팀인 GS칼텍스에서 이소영, 러츠와 함께 강력한 삼각편대를 구축하며 2009-10시즌 이후 10년 만에 GS칼텍스가 라운드 무패로 팀 순위 1위를 달성하는데 첨병 역할을 하였다.
도드람 2019-20 V-리그 1라운드 여자부 MVP 시상은 14일 화성 실내체육관 (IBK기업은행 VS GS칼텍스)에서 실시된다. 이번 시즌부터 라운드 MVP 수상자들에게 수여되는 상금 규모를 확대하여 지난 시즌 100만원에서 100만원 증액된 200만원이 상금으로 수여될 예정이다.
jcan1231@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유승호 측, 임세주와 과거 연애 인정…현재 결별
▶ 라붐 유정 12월 결혼…예능 및 MC로 인기
▶ 트와이스 사나, 우아한 올블랙 글래머 자태 공개
▶ 김희정, 과감한 노출로 뽐낸 탄력 넘치는 핫바디
▶ 추성훈, UFC 타이틀 도전자 결정전 출신과 대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