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연, 갈수록 어려지는 미모...42세 할리퀸? [똑똑SNS]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가수 채연이 동안 미모를 과시했다.

채연은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플아니고. '아빠본색'”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영화 속 캐릭터 ‘할리퀸’을 연상케 하는 채연의 모습이 담겨있다.



사진=채연 인스타그램
특히 채연의 동안 미모가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채연이 출연하는 채널A ‘아빠본색’은 10일 일요일 오후 9시30분에 방송된다.

mk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박소영 임신…남편은 한국시리즈 우승 투수 문경찬
김규리 자택 침입해 골절상 입힌 강도 구속
카리나, 파격적인 밀착 의상…시선 집중 핫바디
과즙세연, 아찔하게 드러낸 우월한 글래머 몸매
최두호 UFC 최다 KO승 3위…맥그레거와 동급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