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러데이, 12월 8일 팬미팅 개최…‘팬들 위한 선물’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걸그룹 세러데이가 팬들에게 잊을 수 없는 추억을 선물한다.

세러데이는 오는 12월 8일 오후 5시 숭실대학교 한경직 기념관에서 팬미팅 ‘Beautiful SUN-SAT’(뷰티풀 선-셋)을 개최한다.

이번 팬미팅은 그동안 세러데이를 향해 꾸준한 관심과 사랑을 보내왔던 팬들을 위해 준비된 자리다.



걸그룹 세러데이가 팬들에게 잊을 수 없는 추억을 선물한다. 사진=SD엔터테인먼트
특히 세러데이(SAT)와 세러데이 팬덤명 선데이(SUN)를 합친 공연명 ‘Beautiful SUN-SAT’은 아름다운 석양이라는 의미를 담아 팬들에 대한 남다른 사랑까지 표현하고 있다. 세러데이는 중독성 강한 ‘와이파이’(Wifi), ‘뿅(BByong)’으로 ‘흥부자돌’에 등극, 대중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팬들을 위한 세러데이의 선물인 ‘Beautiful SUN-SAT’ 티켓 선예매는 11월 13일 멜론티켓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11월 15일부터 일반예매도 가능하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이종석-아이유, 공개 연애 4년 만에 결별 인정
구준엽, 서희원 468억 유산의 1/3 받는다
바다, 시선 사로잡는 핫팬츠 & 글래머 핫바디
애프터스쿨 이주연, 시선 집중 섹시 비키니 자태
투수 고우석 메이저리그 데뷔…1피홈런 1탈삼진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