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쌉니다 천리마마트’ 이동휘-정혜성 핑크빛 기류 포착…묘한 설렘 [MK★TV컷]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쌉니다 천리마마트’에서 김병철이 해고 위기에 처한 가운데, 이동휘와 정혜성의 핑크빛 기류가 포착돼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8일 tvN 불금시리즈 ‘쌉니다 천리마마트’ 측은 문석구(이동휘 분)의 스틸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스틸컷에서 문석구를 따스한 눈빛으로 쳐다보는 조미란(정혜성 분). 밤에 기차역에 앉아 도란도란 얘기를 나누는 두 사람에게서 묘한 설렘이 느껴진다.



이동휘와 정혜성의 핑크빛 기류가 포착됐다. 사진=tvN
지난 방송에서 조미란은 문석구가 자신에게만 하트 모양의 뽑기를 줬다는 사실에 기분이 좋아졌다. 문석구 역시 그녀를 예쁘고 능력있는 사람이라 생각하고 있던 터라 천리마마트에도 핑크빛 로맨스가 시작될지 모두의 관심이 쏠리는 상황. 그런데 위 영상에서는 사뭇 다른 기류도 포착돼 궁금증이 생긴다. 조미란과 문석구가 함께 눈물을 흘리고 있기 때문.

제작진은 “갑떡볶이가 불러올 거대한 파장이 천리마마트를 뒤흔들 예정이다. 천리마마트와 정복동의 운명은 어떤 방향으로 흘러갈지 본 방송에서 꼭 확인해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어 “빠야족의 방탄소년단 패러디, 그간 시청자분들이 궁금해했던 문석구의 가족사에 대한 실마리 등 다양한 이야기가 준비돼있다. 기대와 관심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쌉니다 천리마마트’ 매주 금요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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