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노기완 기자
손흥민(27·토트넘 홋스퍼)이 리그 3호골을 기록했다.
토트넘은 10일(한국시간) 영국 런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리고 있는 셰필드 유나이티드와의 2019-20시즌 프리미어리그 12라운드에서 1-0으로 앞서고 있다.
손흥민이 후반 12분 팀의 선제골을 기록했다. 델레 알리가 패스를 한 공을 엔도 스티븐스를 맞고 손흥민에게 공이 왔다. 손흥민은 이 기회를 놓치지 않고, 골을 만들어냈다.
이날 골을 기록한 손흥민은 리그 3호 골이자, 시즌 2경기 연속 골을 뽑아냈다. dan0925@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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