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미라, 꽃받침인가요? 안경을 쓰니 더 빛나는 ‘동안 미모’ [똑똑SNS]

MK스포츠 뉴미디어팀 정문영 기자

배우 양미라가 반가운 근황을 전했다.

지난 12일 양미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한 장의 사진과 글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양미라가 컴퓨터 앞에 앉아 뾰로통한 표정을 짓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배우 양미라 사진=양미라 SNS 캡쳐
특히 양손으로 턱을 괸 채 안경을 쓴 양미라는 작은 얼굴과 큰 눈망울의 또렷한 이목구비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또한 양미라는 화장기 없는 민낯이지만 굴욕 없는 청순한 모습으로 30대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를 뽐내고 있다.

양미라는 지난해 10월 남편 정신욱 씨와 4년간의 연애 끝에 결혼했다. mk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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