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웨이’ 이주호 “데뷔 45주년, 지난 세월 생각하면 뭉클해”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노을 기자

‘마이웨이’ 가수 이주호가 데뷔 45주년 소회를 밝혔다.

13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교양 프로그램 ‘인생다큐 마이웨이’에서는 올해로 데뷔 45년에 접어든 이주호가 후배들의 축하를 받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제작진은 이주호에게 “후배들에게 데뷔 45주년 축하한다는 말을 들으면 소회가 어떤가”라고 물었다.



‘마이웨이’ 가수 이주호가 데뷔 45주년 소회를 밝혔다. 사진=TV조선 ‘마이웨이’ 캡처
이에 이주호는 “바람 불어서 내 얼굴 스쳐서 가는 듯한 느낌이라고나 할까”라고 덤덤히 말했다. 이어 “긴 시간인 것 같은데 너무나 짧게 느껴진다”고 말한 뒤 생각에 잠겼다.

그러면서 “후배들이 ‘축하한다’라고 말하는데 지나온 세월 생각하니까 정말 뭉클하더라”고 털어놨다. sunset@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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