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 복싱영웅’ 파퀴아오, 韓 명소 방문·체험…K뷰티에도 ‘관심’

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필리핀 복싱영웅인 매니 파퀴아오가 아내 진키 파퀴아오와 함께 한국의 다양한 문화를 경험했다.

매니파퀴아오는 최근 중국에서 마윈을 만난 후 가족들과 함께 한국을 방문했다.

그는 서울스카이에 방문해 박동기 롯데월드사장의 환영을 받고, 한국의 명소들을 방문하고 체험하며 일정을 소화했다.



매니 파퀴아오가 가족과 방한했다. 사진=니피엘
특히 파퀴아오는 경기 전에도 관리차 먹어왔던 캐비어를 직접 경험하기 위해 니피엘 R&D센터도 찾았다. 그는 만나는 인사들마다 캐비아 마스크팩을 선물할 정도로 해당 화장품에 대한 애정을 보였다.

한편 매니 파퀴아오는 세계적인 복싱 선수로 알려져 있다. 그는 2016년부터 상원의회 의원으로 정치 활동을 하고 있다.

국내에서는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에 출연해 더욱 이름을 알렸다. 파퀴아오는 자선단체에 무한도전 출연료 전액을 기부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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