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연 “첫 라운딩에 비”...골프 화보 같은 일상 (feat.완벽 비율) [똑똑SNS]

MK스포츠 뉴미디어팀 정문영 기자

배우 겸 가수 이주연이 첫 골프 라운드 사진을 공개했다.

지난 15일 이주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과 글을 게재했다.

게시물에 이주연은 “나 오늘 머리 올렸다. 춥지만 재밌다 #첫라운딩에비옴”이라는 글을 남기며 기쁜 마음을 드러냈다.



배우 겸 가수 이주연 사진=이주연 SNS 캡쳐
사진에는 연분홍색 상의와 치마를 입고 있는 이주연이 필드에서 환하게 웃으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작은 얼굴과 긴 기럭지로 모델 같은 비율을 자랑하고 있는 이주연은 골프 화보 속 한 장면 같은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2009년 애프터스쿨 싱글 앨범 ‘New Schoolgirl’로 데뷔한 이주연은 지난 2월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 in 북마리아나’ 편에 출연했다. mk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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