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노을 기자
황바울이 간미연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황바울은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찍으면 그림이 되는 곳. 아무 생각 없이 먹고 자고 힐링 하는 중. #신혼여행 #이제 #나도 #유부 #가장의 #무게 #여보 #사랑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신혼여행지에서 노을 지는 풍경을 배경 삼아 포즈를 취하는 황바울, 간미연의 모습이 담겼다.
손을 맞잡은 두 사람의 달달한 자태가 이목을 모은다. 황바울과 간미연은 지난 9일 서울의 한 교회에서 결혼식을 올리고 백년가약을 맺었다.
당시 결혼식에는 베이비복스 멤버들을 비롯해 많은 동료들이 찾아 두 사람을 축복했다. sunset@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트와이스 나연 어머니 “이제는 대접받을 차례”
▶ 송하윤 학폭 의혹 제기자, 명예훼손 혐의로 송치
▶ 김유정, 파격적인 의상 입어 시선 쏠리는 볼륨감
▶ 에이프릴 윤채경, 과감한 글래머 비키니 자태
▶ 황인범, 유럽 축구팀 15위 포르투 입단 임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