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노을 기자
가수 송가인이 단독 콘서트 ‘가인이어라’로 식지 않는 열기를 이어가고 있다.
16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5일 오후 재방송된 MBC ‘가인이어라’는 시청률 6.6%를 기록했다.
‘가인이어라’를 통해 신곡 ‘서울의 달’ ‘이별의 영동선’ ‘가인이어라’ 등 감동의 무대를 펼친 송가인은 오는 29일 청주에서 포문을 여는 ‘미스트롯’ 전국투어 콘서트 시즌2 ‘청춘’으로 열기를 더할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청춘’ 콘서트에는 송가인 친오빠가 속한 국악팀 ‘바라지’ 합류 소식도 전했다. 이로써 한층 더 신선한 무대로 관객들의 만족도까지 높일 계획이다.
현재 송가인은 ‘미스트롯’ 미주투어에 한창이다. sunset@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 월드컵 앞둔 손흥민, 스트레스성 원형탈모 부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