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K스포츠 뉴미디어팀 정문영 기자
배우 문가영이 청순한 미모를 자랑했다.
최근 문가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한 장의 사진과 글을 게재했다.
게시물에 문가영은 “오늘도 책보는 날”이라는 글과 함께 자신의 셀카를 공개했다.
사진에는 한 손으로 턱을 괴고 있는 문가영이 고혹적인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문가영은 근접한 거리에서 찍은 셀카임에도 백옥같은 피부와 큰 눈망울, 오뚝한 콧날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지난 2006년 영화 ‘스승의 은혜’로 데뷔한 문가영은 2020년 3월 방송 예정인 MBC 드라마 ‘그 남자의 기억법’에 출연한다. mk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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