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서울 당주동)=김노을 기자
넷플릭스 영화 ‘6 언더그라운드’로 내한한 할리우드 배우 라이언 레이놀즈가 ‘복면가왕’ 출연 당시를 떠올렸다.
2일 오전 서울 포시즌스 호텔 서울에서 넷플릭스 영화 ‘6 언더그라운드’ 글로벌 컨퍼런스가 열렸다.
이날 자리에는 마이클 베이 감독, 이안 브라이스 프로듀서와 배우 라이언 레이놀즈, 멜라니 로랑, 아드리아 아르호나가 참석한 가운데 방송인 박경림이 진행을 맡았다.
‘6 언더그라운드’ 라이언 레이놀즈 사진=천정환 기자 라이언 레이놀즈는 “한국 방문이 두 번째인데 이번에는 ‘복면가왕’에 출연하지 못해 아쉽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이번에는 ‘6 언더그라운드’로 내한한 만큼 영화 자체로 즐겨주시기 바란다”는 바람을 전했다.
앞서 라이언 레이놀즈는 MBC 예능 프로그램 ‘복면가왕’에 출연해 ‘유니콘’이라는 닉네임으로 무대에 오른 바 있다. sunset@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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