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K스포츠 뉴미디어팀 정문영 기자
걸그룹 시크릿 출신 가수 정하나가 청순한 미모를 자랑했다.
정하나는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또한 정하나는 게시물에 “12월 실화인가”라는 글과 함께 자신의 사진을 남겼다.
걸그룹 시크릿 출신 가수 정하나 사진=정하나 SNS 캡쳐 사진에는 정하나가 나무 아래에 서서 어딘가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베이지색 코트를 입고 있는 정하나는 웨이브 머리를 찰떡같이 소화하며 물오른 미모를 뽐내고 있다.
지난 2009년 시크릿으로 데뷔한 정하나는 현재 가수 겸 작사가로 활동하고 있다. mk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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