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 “나머지 제품은 프로모션 아이템이라고 해서 도끼가 머물던 호텔로 가져다 줬다. 주얼리 업체 측은 홍보를 위해 착용해달라고 부탁했고 만약 마음에 들면 프로모션 가격에 판매하겠다고 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도끼는 주얼리 분실 책임을 지고 금액을 지불한다고 한 건데, 가격 등은 논의된 바 없다”고 주장했다.
이후 도끼는 직접 제작진에게 전화를 걸어 “대중들에게 안 좋은 심려를 끼쳐 드린 점 죄송하다는 말씀 전하고 싶었다”고 최초로 심경을 전했다. sunset@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