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가수 백아연이 이든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백아연은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분 안녕하세요 백아연 입니다”라고 인사와 함께 글을 올렸다.
그는 최근 이든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하고 새 출발을 시작했다.
이에 대해 백아연은 “새로운 시작이니 만큼 앞으로 더 좋은 모습 보여 드리는 백아연이 될 것”이라며 “보내주시는 많은 응원과 사랑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잘 부탁 드린다”고 각오를 다졌다. 한편 백아연은 SBS ‘K팝스타’에 얼굴을 알린 뒤 JYP엔터테인먼트와 계약을 맺고 2012년 정식 데뷔했다. 이후 지난 8월 JYP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이 만료됐다.
이하 백아연 글 전문. 여러분 안녕하세요 백아연 입니다!
전부터 알려 드리고 싶던 소식이 있었는데 오늘에서야 전하게 됐어요!
저는 이제부터 ‘이든엔터테인먼트’와 함께 새 출발을 하려고 합니다!
새로운 시작이니 만큼 앞으로 더 좋은 모습 보여 드리는 백아연이 될게요!
보내주시는 많은 응원과 사랑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
아! 그리구 제 소식은 앞으로 계정에서도 확인 하실 수 있어요!! #백아연 #이든엔터테인먼트 /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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