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노을 기자
배우 김선호가 ‘1박2일4’에 합류한 소감을 밝혔다.
8일 오후 방송된 KBS2 ‘1박2일 시즌4’에서는 첫 만남을 갖는 연정훈, 김선호, 김종민, 딘딘, 문세윤, 빅스 라비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멤버들은 함께 차를 타고 목적지로 이동했다. 그러던 중 문세윤은 김종민에게 “원년 멤버 중 가장 이번 예능으로 수해를 볼 것 같은 사람은?”이라고 물었다.
1박2일4 김선호 사진="1박2일" 방송 캡처 김종민은 “김선호”라고 답했다. 이후 출연 이유를 묻자 김선호는 “예능 출연이 많이 없어 걱정을 했다. 제작진에게 함께 하는 멤버에 대해 물었는데 말을 안 해주더라”고 언급했다.
문세윤은 “멤버보고 ‘안 할 거야’라고 하기엔 너무 늦었구나”라고 독설을 날려 모두를 폭소케 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운명전쟁49, 순직 소방관 경찰 등 고인 모욕
▶ 심은경 일본영화제 주연상…33년만에 외국인 영예
▶ 라엘, 우월한 글래머 몸매의 핑크 드레스 자태
▶ DJ소다, 비키니 톱+밀착 의상…아찔한 앞·뒤태
▶ 봅슬레이 원윤종 국제올림픽선수위원…동계종목 최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