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슬퀸’ 윤다연, ‘파격’ 빨간 드레스로 뽐낸 볼륨감 몸매 [똑똑SNS]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머슬퀸’ 윤다연이 파격적인 드레스 자태를 뽐냈다.

윤다연은 지난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또한 윤다연은 게시물에 “역시 12월 달은 빨강이지”라는 글과 함께 자신의 사진을 공개했다.



‘머슬퀸’ 윤다연 사진=윤다연 SNS 캡쳐
사진에는 어깨가 훤히 드러난 빨간색 드레스를 입고 있는 윤다연이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윤다연은 아름다운 쇄골 라인과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과시하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윤다연은 2019 머슬마니아 마이애미 모델 1위, 미즈비키니 1위를 수상했다. mk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트와이스 나연 어머니 “이제는 대접받을 차례”
송하윤 학폭 의혹 제기자, 명예훼손 혐의로 송치
김유정, 파격적인 의상 입어 시선 쏠리는 볼륨감
에이프릴 윤채경, 과감한 글래머 비키니 자태
황인범, 유럽 축구팀 15위 포르투 입단 임박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