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가수 겸 배우 윤아가 일상을 공유했다.
윤아는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분명 별로 배 안고팠는데”라는 내용의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대만의 한 레스토랑에서 식사를 하고 있는 윤아의 모습이 담겨있다. 양 갈래 머리로 귀여움을 장착한 윤아의 ‘먹방’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윤아는 최근 940만 관객을 동원한 영화 ‘액시트’ 여주인공을 맡아 큰 사랑을 받았다. mk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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