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로즈 김우성, 윤시윤 대표곡 ‘Wanna be bad’로 ‘싸패다’ 몰입도 UP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밴드 더로즈 멤버 김우성이 tvN 드라마 ‘싸이코패스 다이어리’(이하 ‘싸패다’)에 긴장감을 더한다.

12일 정오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김우성이 가창에 참여한 ‘싸패다’ OST ‘Wanna be bad’(워너 비 배드)가 공개됐다.

‘Wanna be bad’는 극중 주인공 육동식(윤시윤)의 입장을 대변하는 곡으로, 더로즈의 보컬 김우성만의 허스키하고 개성 있는 음색과 록 장르가 만나 몰입도를 높여줄 예정이다.



밴드 더로즈 멤버 김우성이 tvN 드라마 ‘싸이코패스 다이어리’에 긴장감을 더한다. 사진=CJ ENM
특히 김우성은 ‘유령을 잡아라’에 이어 ‘싸패다’ OST에 합류, OST계의 신흥강자로 존재감도 뽐내고 있다. 김우성이 속한 더로즈는 ‘타인은 지옥이다’ OST 참여를 비롯해 최근 월드투어 ‘We Rose You Live’(위 로즈 유 라이브)를 진행, 개최되는 도시마다 매진을 기록하며 국내외를 막론한 글로벌한 인기를 입증하고 있다.

현재 더로즈는 동남아 투어를 진행 중이며 오는 27일 서울, 29일 부산에서 앙코르 공연으로 국내 팬들도 만날 예정이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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