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DM 듀오 배드보스 크루, 코타키나발루에서 음악 봉사 활동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EDM 듀오 배드보스 크루가 지난 4일 코타키나발루의 눔박 소망학교에서 음악 봉사 활동을 했다.

배드보스 크루는 필리핀 난민 아이들을 위해 EDM공연을 펼쳤다.

멤버 배드보스는 SNS에 “코타키나발루 아시아시티에 있는 눔박소망학교에 봉사 활동을 다녀왔습니다. 주로 필리핀 난민들의 아이들로 열악한 환경 속에서도 웃음을 잃지 않고 해맑게 살아가는 모습이 너무 이쁘고 감동적이었어요. 세상 모든 아이가 모두 다 행복하게 사랑받으며 살았으면 좋겠습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사진=배드보스컴퍼니 제공
배드보스 크루는 현재 자신만의 팀 이름을 건 데뷔 앨범을 준비하고 있다. 보컬 피처링은 미국과 영국에서 진행중이며 뮤직비디오 역시 미국 현지에서 촬영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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