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김현우 앵커와 이여진 기상캐스터가 오늘(15일) 결혼한다.
김현우 앵커와 이여진 기상캐스터는 15일 결혼식을 올린다.
두 사람은 지난 9월 결혼 소식을 전해 화제를 모았다. 김현우 앵커는 SBS 드라마 ‘질투의 화신’의 모델이었던 바 있다.
‘질투의 화신’은 앵커와 기상캐스터를 만나 펼친 러브스토리다. 이에 두 사람이 결혼이 알려진 후 ‘질투의 화신’의 실사판이라고 불리며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한편 김현우 앵커는 지난 2005년 SBS 13기 공채 기자로 입사해 SBS 메인 뉴스인 ‘8뉴스’ 평일 앵커를 맡고 있다.
이여진 기상캐스터는 KBS부산총국과 ‘뉴스Y’를 거쳐 현재 SBS 기상캐스터로 활동 중이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장동윤, 팬 사인회 모금→비밀 연인 영화 제작
▶ 나인뮤지스 조가빈, 배우 황민수와 10월 결혼
▶ 권은비 파격적인 란제리룩…과감한 시스루 레이스톱
▶ 블랙핑크 제니, 아찔한 무대 의상 사진들 공개
▶ 애틀랜타 김하성, LA다저스 상대 끝내기 안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