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배우 이필모의 아내 서수연이 아들 100일 사진을 공개했다.
15일 서수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필연담. 백일 촬영”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담호 군의 100일을 맞이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는 가족의 모습이 담겨 있다.
세 사람은 하얀색으로 옷을 맞춰 입고 단란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한편 이필모 서수연 부부는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연애의 맛’을 통해 인연을 맺어 결혼까지 골인했다.
이후 두 사람은 지난 8월 득남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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