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한 강민경은 게시물에 “2019 다비치 콘서트 3일간의 관객 여러분. 덕분에 얼마나 행복했는지 몰라요. 공연의 설렘과 감동이 식지 않아 며칠은 여러분 보고 싶어서 앓고 지낼 거 같아요. 따뜻한 시간 함께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혀유! 사랑! 많이!”라며 팬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다비치 강민경, 이해리 사진=강민경 SNS 캡쳐
사진에는 강민경과 이해리가 콘서트 포스터를 배경으로 환한 웃음을 지으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강민경은 하얀 피부와 또렷한 이목구비로 여신급 미모를 뽐내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았다.
다비치는 지난 13일-15일 ‘2019 다비치 콘서트’를 개최했다. mk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