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노을 기자
가수 선미가 가슴 수술 의혹을 해명했지만 연일 쏟아지는 관심에 심경을 표현했다.
선미는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자신이 지난 8월 발표한 곡 ‘날라리(LALALAY)’ 가사 일부를 공개했다.
공개한 가사는 ‘애써 아니라고 말하기도 애석’ ‘맞으면 뭐 어쩔 건데’로, 이날 가슴 수술 의혹을 한 차례 해명했음에도 쏟아지는 관심에 대한 반응으로 보인다.
선미는 자신에 대한 가슴 수술 의혹에 “가슴 수술을 하지 않았다. 체중이 늘었을 뿐”이라고 선을 그었다. 포털사이트에 자신의 이름을 검색하면 연관검색어에 ‘가슴 수술’이 뜨는 것을 언급한 것.
선미는 ‘날라리(LALALAY)’ 발매 당시에도 체중과 관련해 “월드투어를 위해 증량했다”고 밝힌 바 있다. sunset@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장동윤, 팬 사인회 모금→비밀 연인 영화 제작
▶ 나인뮤지스 조가빈, 배우 황민수와 10월 결혼
▶ 권은비 파격적인 란제리룩…과감한 시스루 레이스톱
▶ 블랙핑크 제니, 아찔한 무대 의상 사진들 공개
▶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송성문 마이너리그로 강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