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슈돌’이 대상을 차지한 가운데, 윌리엄과 도연우가 깜짝 축하무대를 펼쳤다.
지난 21일 진행된 '2019KBS연예대상'에서는 윌리엄과 도연우가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 대상을 기염하며 무대에 올라섰다.
이날 도경완은 “대상 후보에 올랐는데 내레이션으로 참여하다 투입 된 지 얼마 안됐다”라며 “아내 복만 있는 줄 알았는데 아이 덕에 상복도 있는 것 같다”며 가정적인 면모를 발산했다.
윌리엄 도연우, ‘슈돌’ 대상 위해 흥 폭발 사진="2019KBS연예대상" 캡처 이어 도연우는 ‘슈돌’ 대상을 바라며 "노래를 준비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안녕하세요 장윤정 아들 도연우 입니다”라고 말한 뒤 트롯을 부르며 끼를 발산했다.
윌리엄도 도연우 옆에서 춤을 추며 흥을 폭발해 보는 이로 하여금 흐뭇한 미소를 자아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박위, 사과 후에도 몰래 영상 지우기 바쁘다
▶ 이진호 불법도박 및 음주운전 집행유예 3년 선고
▶ 트리플에스 김채연, 볼륨감 강조한 밀착 유니폼
▶ 맷 데이먼 딸들의 놀라운 미모와 글래머 몸매
▶ 메이저리그 김하성 시즌 첫 3안타…호수비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