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K스포츠 뉴미디어팀 정문영 기자
래퍼 키디비가 미모가 열일하는 근황을 전했다.
키디비는 지난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또한 키디비는 게시물에 “춤, 노래 너무 좋다”며 “이제 눈치 안 보고 내 맘에 귀 기울이면서 하고 싶은 거 다 하고 살 것”이라는 글을 남겼다.
사진에서 키디비는 형광색 크롭탑을 입은 채 힙한 패션을 뽐내고 있다. 또한 키디비는 또렷한 이목구비와 물오른 미모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키디비는 지난 2017년 성적인 가사로 자신에게 피해를 입힌 래퍼 블랙넛을 고소한 바 있다. 1심에서 징역 6개월, 집행유예 2년, 사회봉사 160시간을 선고 받은 블랙넛은 선고에 불복했지만, 최근 대법원은 블랙넛의 항고를 기각하고 원심 판결을 확정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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