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어보고서’ 맥주 덕후 정해인, 브루클린 양조장 입성→광대 승천[MK★TV컷]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정해인의 걸어보고서’ 정해인이 ‘성공한 맥주 덕후’에 등극한다.

24일 방송되는 KBS2 예능프로그램 ‘정해인의 걸어보고서’에서는 정해인-은종건-임현수의 뉴욕 여행 5일차 이야기가 펼쳐질 예정이다.

이 가운데 공개된 스틸 속에는 정해인의 ‘광대승천’ 5종 표정이 담겨 있어 시선을 강탈한다. 마치 산타클로스로부터 크리스마스 선물을 받고 즐거워하는 어린아이처럼 한껏 들뜬 모습이 보는 이를 엄마미소 짓게 만들 정도.



‘정해인의 걸어보고서’ 정해인이 ‘성공한 맥주 덕후’에 등극한다. 사진=KBS
이날 정해인은 “브루클린 여행의 하이라이트”라면서 은종건-임현수를 ‘브루클린 양조장’으로 이끌었다. 자타공인 ‘맥주덕후’인 정해인은 이날 양조장을 향하는 내내 설렘을 감추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정해인은 두 손을 공손하게 모으고 끊임없이 군침을 삼키며 주(酒)님을 영접할 만반의 준비를 해 주위의 폭소를 자아냈다고. 나아가 정해인은 ‘양조장 투어’에서 가이드의 질문에 칼답을 하며 모범생 포스를 뽐내는가 하면, 시원한 맥주를 향해 꿀이 뚝뚝 떨어지는 ‘멜로눈빛’을 보내 웃음을 자아냈다는 전언. 이에 성공한 맥주 덕후 정해인의 모습이 훈훈한 웃음을 선사할 ‘정해인의 걸어보고서’ 본 방송에 기대감이 증폭된다.

한편 ‘정해인의 걸어보고서’는 걸어서 여행하고 기록하는 일명 걷큐멘터리로 여행 예능의 새로운 장을 열고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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